톡시그널 · 대화 분석 가이드
카톡 분석, 캡처와 대화 파일 중 무엇을 올릴까요?
짧은 대화의 분위기를 살펴보려면 캡처, 시간과 빈도를 포함한 긴 흐름을 살펴보려면 대화 파일을 선택해보세요.
1. 캡처: 특정 장면을 살펴보고 싶을 때
카카오톡·인스타 DM·문자 대화 화면을 JPG 또는 PNG로 올릴 수 있어요. 톡시그널은 최대 5장의 캡처를 지원해요.
- 누가 한 말인지 구분할 수 있도록 말풍선 양쪽을 포함해요.
- 한 문장만 자르기보다 앞뒤 대화도 함께 담아요.
- 글자가 너무 작거나 흐리면 인식이 잘못될 수 있어요.
- 시간이 보이지 않는 캡처로는 정확한 답장 간격을 계산하기 어려워요.
2. 대화 파일: 반복되는 흐름을 살펴보고 싶을 때
카카오톡에서 내보낸 대화 파일에는 메시지와 시간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요. 파일에 남아 있는 기록을 바탕으로 대화 빈도나 반응 간격을 살펴볼 수 있어요. 지원 형식은 TXT·EML·ZIP·CSV예요.
지원 확장자여도 대화 내용과 작성자 정보가 없는 일반 문서는 분석용으로 적합하지 않아요. 삭제된 메시지나 내보내기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은 복원되지 않아요.
캡처와 파일의 차이
| 구분 | 캡처 | 대화 파일 |
|---|---|---|
| 살펴보는 범위 | 이미지에 보이는 대화 | 내보낸 파일에 담긴 대화 |
| 적합한 질문 | 이 구간의 분위기는 어땠을까? | 연락 패턴이 어떻게 달라졌을까? |
| 확인할 점 | 글자 선명도와 앞뒤 맥락 | 작성자·시간·메시지 정보 |
업로드 전 확인하면 좋은 것
- 전화번호, 주소 등 분석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제외해요.
- 다른 사람의 대화를 올릴 권한이 있는지 확인해요.
- 현재 고민과 관련된 구간인지 확인하고, 상황 설명이 필요하면 선택 입력란에 적어요.
- 실행 전 화면에 표시된 무료 이용 가능 여부와 결제 금액을 확인해요.
대화 파일이 있어도 상대의 감정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. 카톡 분석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함께 읽으면 결과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돼요.
톡시그널에서 시작하는 순서
메인 화면에서 캡처 또는 파일을 선택해 올린 뒤, 관계 유형과 상대방 이름을 입력해요. 결과 예시를 먼저 확인하고 분석을 시작할 수 있어요.